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맛있는 나눔! 푸드 뱅크 사랑의 푸드 마켓 푸드 마켓 남동구 푸드 마켓2호점
본인이 필요 없는 물건 기부가 아닌, 직접구입 꾸준히 기부천사 경원 고시텔 김정수 대표
기사입력: 2018/03/09 [08: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경원 고시텔 김정수 대표(남 33세)는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맛있는 나눔! 푸드 뱅크 사랑의 푸드 마켓. 남동구 푸드 마켓 2호점(점장 최충렬)에 꾸준히 돈보다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기부하고 있다.

 

▲ 경원 고시텔 김정수 대표     © 보건복지신문

 

  2017년부터 평균 약 3십만 원 상당의 물품을 18회째 기부하고 있다. 본인이 필요 없는 물품을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수혜자에게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매장을 찾아 구매하여 기부하고 있다.

 

  관리자는처음 찾아왔을 때는 설마 했다고 한다. 젊은 사람이 할 수 있을까. 계속 기부하는 것을 보고는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기부를 왜. 하느냐는 물음에 김 대표는 평소에 하고 싶었다.

 

  그럼 사업장 주소에 위치한 부평구에 하지, 왜. 남동구에 위치한 푸드 마켓2호점에 기부하느냐는 질문에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간다. 당연히 생색을 내기 위해서는 사업장 소제지에 기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나 자신이 창피했다.

 

  참으로 순수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실 속에 김 대표 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 절심함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시민기자 노인화.

 

가. 목적.

기부식품등 제공 사업은 경제위기로 저소득층 결식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함으로써 민간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의 활성화 및 식품 안전성 확보, 생활용품 기부 확대를 위하여 「식품은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운영기준 등과 지방자치단체 및 사업자의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

 

▲     © 보건복지신문

 

나. 연혁

’98. 1:푸드 뱅크 시범사업 실시(서울, 부산, 대구, 과천)

’00. 5: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전국푸드뱅크로 지정(보건복지부)

’01. 8:전국푸드뱅크 홈페이지 구축・운영(www.foodbank1377.org)

’02. 7:「기부식품 관리시스템(FMS)」 구축・운영

’06. 3:「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06.3.24 공포, ’06.9.25 시행)

’09. 9:기부식품 중앙물류센터 개소(대전 유성구 대정동 302-1)

’11. 4:「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11.4.28 공포・시행)

’15.12: 차세대 「기부물품 관리시스템(FMS)」 구축

’17. 2 : 기부 범위를 식품에서 개인위생에 관한 생활용품까지 확대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2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