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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지부, 심장초음파 검사 실시
기사입력: 2018/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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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인천(원장 홍은희)은 5월 1일부터 심장초음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김학승

 

  대한민국 사망원인 2위인 심장질환은 조기발견을 통한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질환으로 숭의동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도 관련검사(심장관상동맥조영CT, 심장초음파)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심장초음파란,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의 구조와 기능, 판막의 이상 유무, 심장 내 종양이나 혈전유무를 관찰, 분석하여 심장질환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검사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심장의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으며, 검사자체가 고통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진행한다. 따라서 여러 선천성 심장병 및 심근병증, 허혈성 심질환, 심장막질환 등 심장질환의 진단 및 경과 관찰에 필수적인 검사로 이용되고 있다.

 

  심장초음파 검사를 통해 심장질환을 진단, 추적 관찰 및 향후 치료방침을 결정할 수 있으며,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내과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내과 전문의 홍은희는 “통계청 자료를 보면 최근 10년 동안 심장질환의 사망률이 41.1%에서 58.2%로[인구 10만 명당] 증가하고 있는데 가슴통증, 호흡곤란, 가슴 두근거림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심혈관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흉부 X선 검사 및 심전도 검사 후 심비대등의 이상소견이 보이는 경우는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라고 강조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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