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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중앙교회 김 영숙 집사 일본초청 간증 집회
주님이 주신 비전으로 간증집회와 선교탐방을 다녀오다
기사입력: 2016/01/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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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모가미 사랑교회, 야마가타 그리스도중앙교회(담임목사 이명희, 일본이름 오오바 아게미)의 초청으로 2015년 12월28일부터 2016년 1월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초청 간증 집회 및 선교탐방을 다녀왔다. 

 

▲     ©보건복지신문

 

▲ 간증 다녀온 교회 실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달라.

  일본 모가미 사랑교회 간증집회와 야마가타 그리스도중앙교회의 간증 집회를 마친 후 느낀 것은 순교한 일가족들 53명의 순교자 앞에서 예수의 제자로써 나의믿음을 점검해보며, 열악한 상황 속에서 선교하시는 목사님들과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모습과 어려움 속에서 수고하는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구제의 손길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센다이에서 쓰나 미가 몰고 간 지 어느 덧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복구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휩쓸고 간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고 하나님의 경고에도 아랑곳없이 우상을 섬기며 돌이키지 못하는 악한 영들을 위해 긍휼한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분들 그들의 생활이 힘들만큼 선교비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 교회 시설 규모는.

  모가미 사랑교회는 센다이공항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산골교회입니다

우상들만 있는 그곳으로 시집을 간 여인이 예전에 만났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교회를 나가며 일본 신랑에게 복음전하고 지금은 목회자의 길을 가며 신랑은 전도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성도라고는 장애자들뿐이며 헌금이 없어 선 교비에만 의존하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사랑으로 보듬어 믿음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요네자와에 상가에서 1년 정도 사역을 하고 복음이 전해지질 않아 한국인들이 모여 있는 야마가타로 이전 하려로 합니다.

그러나 임대비도 없어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가미 교회는 조금씩 공사를 하며 성전을 만들고 있고

요네자와를 오가며 말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선교가 시급합니다.

영적으로 고갈되어있고 쓰러져가는 교회가 너무 많아요. 갈 교회를 잃어 만민교회(이단)라는 곳으로 처소를 옮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     © 보건복지신문

 

▲ 간증 후 소감은.

  로마서 12:1~2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할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처럼 못 사는 것에 대해서만 안타까워하고, 그곳에만 모든 관심과 힘을 쏟으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매사에 잊지 맙시다.

 

  간증집회로 이웃교회 성도님들도 보내주셔서 함께 은혜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가정교회 목사님들도 만나서 시간을 함께하며 위로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시간도 함께하여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시민기자 안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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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 16/01/05 [16:47] 수정 삭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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