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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왕"택시회사 관리직업무 1년365일 술친구
주님을 만나 전도 왕이 된 김 영숙 집사
기사입력: 2015/09/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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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안중앙교회 김영숙집사는 또 다른 술 주님을 모셨던 사람이 참 주님을 만나 인생이 바뀐  김 영숙(인천주안중앙교회)집사님를 만나 교회에 나간 동기와 신앙생활 그 후 전도 왕이 된 이야기를 들어본다.

 

▲     © 운영자

 

 

집사님 만나 반갑습니다. 집사님은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무엇을 하셨나요.

할렐루야!
내가 만난 하나님 여러분도 만나시기 바라며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기 위해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요 사내아이 둘에 한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렸습니다.
청혼할 때 한말이 아이들을 잘 키워줄 수 있냐고 묻더군요.

저는 초혼인지라 아이들을 키워 본적은 없지만 선뜻 잘 키워보겠다고 대답을 했지요.
그러마하고 시작한 것이 어느덧 18년이 흘렀습니다.
큰아이는6학년 작은아이는4학년이었습니다.
지난시간을 되돌아보니 아이들 키우는 것이 참 힘들고 어렵고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랑할 수 있었기에 잘 지내 왔습니다.
저는 살면서 남편, 자식들과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세상 적으로 많이 누리며 살지는 못했지만 하고 싶은 것 다하며 그것이 최상의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요 직장생활은 택시회사 관리직업무를 보았고 남자 분들을 관리하다보니 업무상 술도 배우고 성격도 과격해지고 있었습니다.

욕설을 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남에게 창피하다 생각도 못했습니다.
회사입장에 서서 일을 하다 보니 많은 동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그런 것조차 상관치 않고 행동을 하며 살았습니다.

날마다 스트레스에 술은 늘어가고 사내에 냉장고에 종류대로 술을 넣어놓고 마시기를 1년365일을 마셨던 것 같습니다.  

  교회에 다닌 동기가 무엇인가요.

그러던 중 2005년1월 작은아들이 군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하게 되었을 때 선물을 사주려하니 중학교 때부터 섬기던 교회에 같이 나가는 것이 선물이라며 우리부부를 전도하였습니다.
평상시 반듯한 아들 이었기에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자 한 것이 하나님 나의아버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안에 큰 기쁨과 아들이 나를 엄마로 인정해주고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생각하니 한없는 감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마음과 행동이변하여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전도는 언제부터 하셨나요.

아들이 나를 사랑하여 전도한 것같이 저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2005년도에 승진을 하면서 총 관리를 맡게 되어 동료들을 전도하며 택시선교회를 만들어 예배드리게 되었고2006,2007,2008년 전도 왕으로 간증하게 되며 저에게는 지경이 넓혀지게 되었으며 전도하며 사용되었던 물질이 살고 있는 집으로 인하여 축복이 되어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사용할 수 있었으며 2007년 자녀의 축복으로 대학 졸업하기 전에 시험에 합격하여 농협중앙회에 들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새벽기도를 통하여 자녀를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전도과정에서는 순탄하셨나요. 

그러던 중 2008년에는 유방암으로 선고를 받았으나 건강하게 치료하여 주시고 간증하게하시2010년 12월17일 믿음의 동역자로 남아주기를 바랐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며 옆에 없어 힘들고 보고 싶은 생각에 눈물만 흘리던 나에게 기도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의아버지 위로하시고, 힘주시고, 능력 주시어 든든히 세워주셔서 믿음의 승리자로 살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2010년에는 26년간 근무하던 직장을 정리하게하시고 새로운 것으로 예비하시어 유아보육과정을 공부하게 하시며 2011년 어린이집을 개설하게 하시고 300명 기도용사예배를 통하여 대학교내에 사업장 입찰을 받을 수 있었으며 그 외 어느 곳 한곳이라도 주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이 저를 위해 일하고계셨습니다.

변화시키시고 쓰시고 담대함과 강함까지 주시며 축복하셨습니다.

2011년 현재 주안중앙교회 섬김 이로 순종하며 예수님이 많은 영혼들을 위해 섬기고 헌신하셨던 것같이 닮아가고 싶습니다.

▲ (주안중앙교회 섬김이 가족들과 )     © 운영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은 비빌 언덕이 없다고 불평,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 찬양, 기도, 감사드리며 도움을 청할 때 비빌 언덕을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이 도와주실 것을 의심 없이 믿고 기도할 때 비빌 언덕을 주시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일하시고 돕는 자를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순종하니까 고난 뒤에 축복도 하셨습니다.

이 세상 어떤 즐거움과도 바꿀 수 없는 저는 자신 있게 아버지 사랑합니다. 외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 주님 겨자씨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만나 도와주실 것입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며 너의  소원하는 모든 것을 얻으리라. 내가만난 하나님 여러분도 만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김학승기자 gkr123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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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봉 15/09/03 [00:3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훌륭한 집사님 하나님의 축복을 맣이 받으시고 많은 상금 받으세요
송기봉 15/09/03 [00:47] 수정 삭제  
  김영숙 집사님 하나님이 무척 사랑하기에 저는 집사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고 우리 섬김이도 항상 기쁨속에서 똘똘 뭉칠 것입니다. 좋은 교회 좋은 목사님. 좋은 장로님들 . 좋은 집사님들 좋은 권사님들 좋은 성도님들이 있기에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영원히 축복하십니다. 김영숙 집사님이 계시기에 전 성도님들이 모두가 기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전 성도님들이 집사님처럼 열심을 내신다면 박응순 목사님께서는 1년내내 식사를 안하셔도 배가 고프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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