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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지역 사회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한국마사회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2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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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 남구문화공감센터는 지난 22일 나눔과기쁨인천시협의회를 방문, 반찬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     © 김학승

 

  나눔과기쁨인천시협의회는 반찬지원금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총 400여개의 반찬을 만들어 남구지역 홀몸 어르신 30여명에게 20회에 걸쳐 무료 배달하게 된다.

한편 홀몸 어르신 반찬드리기 운동은 지난 2008년 100여명의 작은 교회 목사들의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이후 나눔과기쁨인천시협의회는 2010년 소외계층에게 제공할 밑반찬을 생산하기 위한 효 도시락 공장을 설립, 부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는 매년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숭의1·3동은 22일 한국마사회 남구문화공감센터와 ‘사랑의 방문 요구르트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숭의1·3동 또 한국야쿠르트 숭의점과 용현점과 업무협약을 체결, 홀몸 어르신 가정에 3일 이상 물품이 적치되는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동으로 연락하기로 했다. 숭의1·3동 인천시 보듬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요구르트 지원 사업은 방문 배달원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사업은 25일부터 10월초까지 숭의1·3동 저소득 홀몸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주 3회씩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업예산은 총 280만원으로 구 예산지원 200만원 외 부족분 80만원은 남구문화공감센터의 나눔 기부금을 지원받아 실시된다.

 

  한상준 숭의1·3동장은 “홀몸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국마사회 후원금 지원과 한국야쿠르트 대리점의 협조를 통해 어르신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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